올해들어 고속도로에서 엔진경고등이 점등된 적이 있었습니다.

배터리 리셋을 시키니 사라지긴 했지만, 마음한구석 찜찜한 기분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서비스센터에 예약을 하고 입고시켰습니다..

 

엔진경고등이 들어왔을때 긴급출동을 불렀는데.. 기사분 말씀으로는 서비스센터 들어가면 장비가 있어 오류를 알 수 있다고 하시던데..

막상 서비스센터 예약을 하고 엔진경고등이 떠 있지 않으니.. 장비로 스캔을 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_-..

 

그냥 차가 잘 가고 서고.. 오일에 문제 없으면 경고등이 떠도 상관 없다.. 라고 하셨다는데..

이건 긴급출동 기사분도 비슷한 말씀을 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찜찜합니다.. ㅠ_ㅠ..


 

▲ 엔진경고등으로 서비스센터 예약을 했지만, 7년차 정기점검(?)을 받고 왔습니다.

 


특별히 한 것은 없고..

역시나 이번에도 리어 브레이크 패드가 다 되었으니 교환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교체하면 순정부품으로 대략 6만7천원.. 정도 라고 이야기 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딘가 누유가 있다고 하셨다는데.. 제가 찾아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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