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리어 브레이크 패드 교체에 성공하고..

난이도가 더 있다는 전륜(?) 프론트(?) 앞바퀴(?) 브레이크 패드 교체 작업을 시도합니다..

 

 

▲ 작업전 키로수 확인.. 94,340km 입니다.. 후륜패드 교체하고 420km 더 움직였군요.. ㅡ_ㅡ;

 

 

역시나 작업의 시작은 휠타이어 분리부터 입니다..

 

 

▲ 후다닥 휠타이어 분리하고, 캘리퍼를 열어 기존 패드를 분리 했습니다..

 

 

▲ 위쪽이 사용한 순정패드, 아래쪽이 새로운 프릭사 S1 패드 입니다..

 

 

▲ 사용한 패드와 새로운 패드의 높이 차이가 생각보다 꽤 큽니다.. ㄷㄷㄷ

 

 

패드 비교 사진도 찍었고.. 이제 캘리퍼 밀어넣어서 패드 장착하고 해야지.. 했는데.. .. ..

 

 

▲ 여기서부터 더이상 안 들어갑니다.. ㅠㅠ

전용공구가 없어도 리어는 힘으로 밀면 들어갔는데.. 앞쪽은 크기가 커서 안되더라구요..

힘으로 한참 낑낑 거리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ㄷㄷ

 

 

그리고 다시 기존 패드 장착 후..

 

 

▲ 우리카로 달려왔습니다.. ㅡ_ㅡ;;

패드 교체 후 사이드 브레이크 장력 조절 해 주고 계시는중이예요.. ^^

 

 

▲ 좌측에 있는게 전용 공구입니다.. 돌려서 캘리퍼를 밀어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브레이크 패드를 막상 교체하고 보니, 조금 더 써도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

 

 

▲ 장착 후에 보니 외부에서도 프릭사 S1 패드가 장착된게 보이네요..

 

 

▲ 작업도 완료했으니.. 차는 다시 지하주차장에 파킹..!

 

 

전륜 브레이크 패드 교체하실때는..

전용 공구가 있거나, 아니면 유압작기나 안전말목이 있어야 힘을 좀 더 쏟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카센터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